
감독 : 안노 히데야키
나의 점수 :

감상일 : 2008. 1. 19
극장 : 용산 CGV
엣날 극장판이 데지럴화 됐다.
티리비 씨리즈나 이후 극장판이 기억이 가물 가물하다만, 지금 봐도 그닥 촌스럽지 않고 잘된 작품이었다.
사짝 사깔리는 것은....
에바가 첫 출전에서 폭주하고 무찌른 사도를 우걱 우걱 씹어먹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익숙치 않은 내용이 나름 충격적이어서 극단적으로 기억하는건강? @.@
(엣날꺼 다시 보자니 그것도 쪼까 거시기 허공...ㅡ,.ㅡ)
'예전 시리즈(극장판 포함)의 원화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오리지널 디지털 작업'이라던데...
이왕 글케 할꺼였으면...카세트 플레이어가 아니라 엠피뜨뤼 플레이어나 적어도 씨디 플레이어로 바꽈 주시덩가...
에 또....쎌폰 정도는 좀 쌈빡하게 바꽈 줬어도 좋았을 것을...
to be continued....로 끝날꺼 뻔히 알고 본거지만...찜찜하단 말이지.
앞으로 두개의 극장판이 더 나와야 하눈데 말이다.
올해 안에 다음 편이 걸리긴 할껀가 보다.
아무튼...보기 시작했으니 마지막 4부까지 쭈욱~ 지켜봐주셔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