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 신세타령 미분류

익숙하지 않은 언어.
익숙하지 않은 음식.
익숙하지 않은 업무.
익숙하지 않은 사람.
익숙하지 않은 환경.

왕창 스트레쓰가 되서 입주변 뾰루지들로 환생하셨다. -_-
3주 남았다...
으....돌아가고파...ㅠ.ㅠ
향수병도 뭣도 아니다.
그냥 낯섦에서 탈출하고 싶을 뿐.
돌아가면 아마 또 지루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테지...쩝..
그래도...싼 생맥주 들이키면서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뒷담화나 실컷 해대고 시푸다 당장은...
으아아아아아아악~~~~

(근세 사실...요기 로컬 생맥주 진따 마시썽...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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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omoyeye 2009/02/10 08:45 # 삭제 답글

    ㅋㅋ 어울리지 않게 홈씩이야? 즐겨 즐겨....3주밖에 안남았어...캐나다 함 들어갔다 와야지...어서....ㅋ
  • lunarian 2009/02/11 12:01 # 답글

    홈씩 아니라니께? 걍 스트레쓰가 이만 저만이 아니야...입술도 또 터져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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