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지 아니하냐?
잘할수 있다는 생각이 곧 잘하는 것은 아니지 아니하냐?
잘할수 있다고 믿는 의욕은 가상하나...
잘한다고 믿는 생각도 정신건강에 바람직하겠으나...
'잘한다'는 건...객관적으로 주변에서 평가해 주는 말인것을...
제발 착각 말기를.
주변 사람 매우 피곤하다네.
다 늙어서 두 서너살밖에 안 어린것들 똥구녕 딲아 주기도 많이 힘들다네 =_=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해지세.
아...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겐가?
이런...제길슨...지대로 낭패로군.
자네야 글케 살다 죽으면 그만이나...
자네랑 엮인 난 무슨 죄인가...앙?
내 전생에 무슨 업보가 마나....ㅠ.ㅠ
hope라는건...설마...생맥주를 잘못 쓰는 단어는 아닐 것인데
우울한 여름의 시작이로고나....


덧글
모모예예 2009/06/08 14:36 # 답글
hope라는건...설마...생맥주를 잘못 쓰는 단어는 아닐 것인데이 부분 너무 시적인걸?ㅋㅋ
lunarian 2009/06/09 14:23 # 답글
후훗...뭘~ 우아...노르북 삼성으로 바꽜눈뎁...키보드 완전 우낀답..물결이 스페이스바 옆에 부터 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