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생에 누구 등을 글케 쳐먹었길래...
현생에 일케 고생을 하나 모르겠다.
그것도...이 나이에 을질이나 해대면서 말이다.
2주전에 휴대폰을 분실하고 임시 폰을 쓰고 있었다.
내폰 쓸땐 글케 전화가 안오더니...혹시나 고장났나 몇번을 확인해보고 괜히 지인들한테 문자도 날려보고 했었는데 말이다.
왜 분실하고 나니까 여기저기 사방팔방에서 저나질이냔 말이다.
좋은일도 아니고...
"이거 해주세요"
"저거 고쳐주세요"
"밤새서라도 하셔야죠"
"지금 일안하고 웍샵 가셨다고요? 무슨 목적으로 왜 가신거죠?"
2년치 통화 요 2주 새 다 한거 같다.
거으 스토킹 수준이었다 할 수 있겠다.
오늘자 모신문에, 모대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사와의 협력관계를 개선하고 어쩌고 기존과는 다르게 철저한 파트너로서의 관계가 어쩌구 저쩌구 말도 안되는 기사가 났었다.
우끼시네 -_-ㅗ
제발...이제 그만햇!!!
저리가!!!
내가 은행에 집만 안잽혔어도....ㅠ.ㅠ
우허허허헉~~
토쏠린다.
근데 또 배도 고푸다 -_-
에잇~!
현생에 일케 고생을 하나 모르겠다.
그것도...이 나이에 을질이나 해대면서 말이다.
2주전에 휴대폰을 분실하고 임시 폰을 쓰고 있었다.
내폰 쓸땐 글케 전화가 안오더니...혹시나 고장났나 몇번을 확인해보고 괜히 지인들한테 문자도 날려보고 했었는데 말이다.
왜 분실하고 나니까 여기저기 사방팔방에서 저나질이냔 말이다.
좋은일도 아니고...
"이거 해주세요"
"저거 고쳐주세요"
"밤새서라도 하셔야죠"
"지금 일안하고 웍샵 가셨다고요? 무슨 목적으로 왜 가신거죠?"
2년치 통화 요 2주 새 다 한거 같다.
거으 스토킹 수준이었다 할 수 있겠다.
오늘자 모신문에, 모대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사와의 협력관계를 개선하고 어쩌고 기존과는 다르게 철저한 파트너로서의 관계가 어쩌구 저쩌구 말도 안되는 기사가 났었다.
우끼시네 -_-ㅗ
제발...이제 그만햇!!!
저리가!!!
내가 은행에 집만 안잽혔어도....ㅠ.ㅠ
우허허허헉~~
토쏠린다.
근데 또 배도 고푸다 -_-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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