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가 벌써 엣날 엣날 한엣날처럼 느껴지는그나.
5월 초...그러니까...1일부터 5일까지 황금같은 연휴를 맞이 하야....
옆구리 차고 놀러댕길 남친 한개 엄씨 방바닥을 온몸을 쓸고 댕기던 중...
구세주와 같은 언니님의 전화 한통에 냅다 나들이를 나섰다.
(참으로 게으르구나...두달 전 일을 이제서야...-_-)
목적지는 운길산 수종사.
수종사 입구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서 15분 남짓 산책로를 올라가면 아담한 수종사가 있다고 전해짐.
그러나....-_-


5월 초...그러니까...1일부터 5일까지 황금같은 연휴를 맞이 하야....
옆구리 차고 놀러댕길 남친 한개 엄씨 방바닥을 온몸을 쓸고 댕기던 중...
구세주와 같은 언니님의 전화 한통에 냅다 나들이를 나섰다.
(참으로 게으르구나...두달 전 일을 이제서야...-_-)
목적지는 운길산 수종사.
수종사 입구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서 15분 남짓 산책로를 올라가면 아담한 수종사가 있다고 전해짐.
그러나....-_-

길은 찻길인데 '차량진입금지'라는 표지판이 보이며...
차들이 한대 두대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 요기서부터인갑다아~~~ 하고 터덜 터덜 올라간다.
사진은 언니 내외.

차들이 한대 두대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 요기서부터인갑다아~~~ 하고 터덜 터덜 올라간다.
사진은 언니 내외.

하 놔...
지쳐서 사진을 못찍었다만...
찻길은 역시 찻길이었던 것이다. 찻들이 아주 잘을 올라가고 있었단 말이지.
곳곳의 표지판에 의하면 수종사는 거으 1.9km 올라가야 하는 것이다.
충격 반사 최고의 캔버스화에 물한통 엄씨 지나치게 화창해서 이글거리기까지 하는 날씨에 그길을...글케 올랐던 것이다.
이제 슬슬 입구가 보이려고 한다.
지쳐서 사진을 못찍었다만...
찻길은 역시 찻길이었던 것이다. 찻들이 아주 잘을 올라가고 있었단 말이지.
곳곳의 표지판에 의하면 수종사는 거으 1.9km 올라가야 하는 것이다.
충격 반사 최고의 캔버스화에 물한통 엄씨 지나치게 화창해서 이글거리기까지 하는 날씨에 그길을...글케 올랐던 것이다.


그러타 여기가 입구였던 것이다.
거의 한시간을 넘게 올라왔다.
게다가...버젓이 주차장도 있었다. ㅠ.ㅠ
형부는 괜한 배신감에 공양미 만원짜리를 사서 공양을 했다....응...? @.@
이것이 15분 남짓의 산책로.
수종사로 올라가는 길이다.
부처님 오신날 다음이라 그런지 오색 찬란 연등이 주르륵 걸려있다.
수종사에서 내려다 본 전경.
역시 똑딱이로는 맛이 안느껴지네...-_-
수종사 오층 석탑
수종사.
꽁꼬로 차도 대접한다는데..
휴일이고 사람도 많아서 감히 궁딩이를 들이밀기 민망했다.
수호수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
몇년 됐다더라....-_-
(어제일도 가물가물한데 2달전에 읽은 비석 판 내용을 어찌 기억하리오...ㅠ.ㅠ)
수호수 아래 쌓아 올린 돌탑들.
뭐 그래 기원하고 바라는 것이 많으까이...
조..조...조국통일.... 쿨럭 -_-
수호수에서 내려다 본 전경
땀좀 식히고 슬슬 내려온다.
이번엔 산.책.길.로...ㅋㅋㅋㅋㅋ
거의 한시간을 넘게 올라왔다.
게다가...버젓이 주차장도 있었다. ㅠ.ㅠ
형부는 괜한 배신감에 공양미 만원짜리를 사서 공양을 했다....응...? @.@

수종사로 올라가는 길이다.
부처님 오신날 다음이라 그런지 오색 찬란 연등이 주르륵 걸려있다.

역시 똑딱이로는 맛이 안느껴지네...-_-


꽁꼬로 차도 대접한다는데..
휴일이고 사람도 많아서 감히 궁딩이를 들이밀기 민망했다.


(어제일도 가물가물한데 2달전에 읽은 비석 판 내용을 어찌 기억하리오...ㅠ.ㅠ)

뭐 그래 기원하고 바라는 것이 많으까이...
조..조...조국통일.... 쿨럭 -_-


이번엔 산.책.길.로...ㅋㅋㅋㅋㅋ
내려와서 맛난 쌈밥에 감자전에 뎅장찌게를 먹었더니, 올라갈때의 짜증이 있었었던 싶게 싸악~ 날라가따.
그리고...돌아오는 차안에서 신나게 잤다...유흇~
그리고...돌아오는 차안에서 신나게 잤다...유흇~


덧글
모모예예 2009/07/07 11:23 # 답글
ㅋㅋㅋ 아...나도 사진기 속에 잠든 녀석들 꺼내어 올려봐야 할텐뎁...또 가고 싶지 않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