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일기 - 간만에 광합성 산책 My Puppy - 똥꼬

낮더위가 슬슬 가시기 시작하니 백만년만에 낮산책에 나섰다.
(요즘은 한밤중에 응가싸러만....-_-)
연휴 막날 한가하고 하늘도 푸르고 볕도 좋고.
똥꼬도 신났다.


경사에서 볼일 중.
응가가 또르르.....-_-
프라이바시 지못미...ㅋㅋ


쥔님 씐나요~

자주 낮에 산책 나가면 좋겠지만 쥔님이 니 목욕비며 약값이며 벌어야 해서 말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