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가출하기 - 짤츠부르크 3 Travel_@Europe

여차저차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으로 방향을 이동하자,
생각지도 않은 관광지 발견.

그냥 지나쳐도 욕들어 먹지 않을 정도의 관광지 모짜르트 생가
거리 한복판에 다른 건물과 나란히 기냥 있는거다.
무심코 올려다 보지 않았으면 생가라고 달려있는 간판을 못봤겟지...
그리고 투덜댔겠지..."당최 그건 어디 있는거냐!!!" 그러면서 또 방향치 임을 한탄했겠지...ㅡ,.ㅡ

짤츠의 샤핑 거리인 게트라이데 거리.
옷가게 먹을가게 등등이 주욱~ 늘어서있다.

날이 서서히 게면서 역시나 우연찮게 발견한 돔.

성당 근처에 관광객을 지둘리고 있는 마차군과 마차들.
어느 유럽이나 꼬옥~저런것들이 있던데 말이다.(아...캐나다에도 있었지...ㅡ,.ㅡ)
타보고 싶은 맘보단 타고 돌아댕기면 민망할꺼 같은 생각이 앞서 늘 포기한다.
마차꾼이 괜한 말 시키면 당황스럽자노...

돔 주변이다.
돈 내부는 일단 호엔짤....성을 우선 보고 둘러보기로 했다.
(결국 그넘의 돈때메 포기했쥐만...ㅡ,.ㅡ)

욜케 반짝 날씨가 게더니...성에 오르자 마자 우중충...
비도 억수같이 쏟아져서 비 피하느라 선물가게에서 보낸시간이 더 많았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