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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관람기 - 메신저(The Messenger)

출연 : 우리 해럴슨, 스티브 앤토누치감독 : 오렌 무버만(Oren Moverman)나의 점수 : 감상일 : 2009년 10월 10일극장 : 씨너스 부산부산영화제 두번째 관람 영화.이영화는 배우만 보고 찍었다.그나마 눈에 익은, 한때 메이저급 영화에 종종 등장했던 우디 해럴슨.수많은 영화에 출연했지만, 나한테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역시 '올리버스톤의...

PIFF 관람기-The Dust Of Time

출연 : 윌리엄 데포, 부르노 간츠.감독 : 테오도로스 앙겔로플로스(Theodoros Angelopoulos)나의 점수 : 감상일 : 2009년 10월 10일극장 : 씨너스 부산영화제 예매 첫번재 영화.이미 재미지고 유명하고, 화제작이던 것들이 동나고, 관람일도 꼴랑 하루고.여러가지 제약이 있었기로 신중하게 골라야 했다.그래서...감독만 보고 무조건 예...

14회 부산국제 영화제(PIFF) 나들이.

매해 2박 3일간 영화제 핑계로 부산 나들이를 했더랬다.숙박도 예매도 정말이지 해마다 전쟁이다.올해는 아차! 했더니..그만...가능한 숙박 예약이 동이 나버리고 말았다.그래서...강행군을 결심했다.아침 6시 25분 KTX로 출발, 밤 9월 25분 KTX로 올라오기.새벽 4시에 일어나 집에 돌아간 시간이 다음날 새벽 1시.총 21시간을 깨어있었다.매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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